삼성전자 - 딜라이트 전시회.

멤버쉽 전시회가 올해로 11번째를 맞았다.
전국에서 가장 우수한 작품들 27편을 뽑아서 서울에서 전시를 하고,
외부인에게 작품을 설명하는 행사이다. ^^.
이틀동안 정말 힘들고 하기 싫었지만 성황리에 끝마쳤다는
안부장님과 운영자님들의 말을 들으니 잘 했다는 생각도 들었다.~

규모가 크다 보니 멤버쉽 내에서 전시하는 지역 전시회는 축에도 끼지 못했다는..

어쩄든 내 작품이 이렇게 뽑혀서 전시를 했다는 자체만으로도 새로운 경험과 더불어
많은 정보를 얻게 해주었다. 다른 신기한 작품들도 많이 볼 수 있었고
삼성 전자 자체에서 행하는 제품 전시장도 새롭게 알게 되었다.

마침 우리가 전시회를 하는 당일이 창립 40주년에 방문객 40만번째 손님이 들어오셔서
겹경사가 일어났다는..


지은이, 진원이 형 팀 고생했고, 같은 팀인 대호형도 무지 고생했습니다. !! ^^
이제는 좀 쉴수 있겠쬬..?ㅠ




by firingcode | 2009/11/22 20:58 | diary...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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